此剧讲述了主人公崔尚恩给那些需要妻子一起出席夫妻聚会,同学聚会等场合的单身男士们假扮妻子的“Single life helper”新颖题材故事。 朴敏英剧中饰演具备作为一个妻子所需要的所有资质和品德,她利用自己的才能为那些不想结婚的单身男性们假扮女伴(妻子),帮那些男性们获得更高的家庭社会评价,她会各种外语,会攀岩,打高尔夫,击剑,还拥有米其林星级的厨艺,她在周一到周六都努力工作,星期日休息,投资自己。
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“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‘사랑이 온다’ 출연을 검토 중이다”라고 입장을 밝혔다.
‘사랑이 온다’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 ‘상두야, 학교가자’, ‘미안하다, 사랑한다’, ‘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’ ‘함부로 애틋하게’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‘초콜릿’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.
연출은 ‘여왕의 집’을 비롯해 ‘하나뿐인 내편’, ‘오! 삼광빌라!’, ‘미녀와 순정남’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.
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.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,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.